물성적인 맛은 화학적인 의미와 달리 습관과 경험에 의해서 변할 수 있기 때문에 현미의 퍼석퍼석한 맛도 장기간 계속 먹게 되면 백미보다 맛있다고 느끼는 것 또한 하나도 이상한 현상이 아니다. -오우미 쥰 잠결에 남의 다리 긁다 , 자기를 위해 한 일이 뜻밖에 남을 위한 일이 되어 버렸다는 뜻. 명문 집어먹고 휴지 똥 눌 놈 , 법이나 의리를 예사로 어기는 사람을 욕하는 말. 자신이 육체 안에 있는 것은 마치 참새가 새장에 있는 것과 같다. 새장이 망가지면 참새는 날아가고 육체가 파괴되면 정신은 왕생한다. 오늘의 영단어 - alertness : 경계, 경계심, 비상A friend in need is a friend indeed. (곤경에 빠졌을 때의 친구야말로 참다운 친구이다.)위에 앉은 관리는 단지 높이 뻗어 있는 나뭇가지처럼 높이 앉아 있을 뿐 별반 일은 없고 명리(名利)도 바라지 않고, 백성은 들에서 노니는 사슴처럼 불평도 없이 유유자적하고 있다. 이런 것이 노장(老莊)의 이상적인 사회이다. -장자 여자들은 다른 사람들보다 큰 아파트에 살거나, 보다 큰 승용차를 타고 다니거나, 남편의 지위가 높거나, 자녀들이 유명학교에 다니는 것을 자신의 인간적 자질이나 됨됨이를 나타내는 것으로 동일시하고, 그러한 것들로 승부를 결정짓기 위해 혼신의 힘을 기울인다. -이태희 철학은 언뜻 당연한 것처럼 보이는 이치도 사실은 아주 의심스럽고, 아주 의심스러운 일도 사실은 불변의 진리라는 점을 일깨워준다. -짜오팅양 오늘의 영단어 - seizure : 나포, 점거, 장악